미래톡방

의석수 0석 신화 미래당 feat. 듣보잡과 폐기물 덩어리들

아무말
작성자
야메떼해봐
작성일
2021-01-03 09:49
조회
321
거대 (양)당들 그 있으나 마나한 거대 폐기물 덩어리들이 문제냐 미래당이 문제냐ㅋㅋ 0석만 아니면 투자가치가 있을텐데 애초 이따위니 당원활동 참여하고싶겠냐고.. 미래당TV는 내가 재미를 느낄만한 소재(?) 거의 없고 영상 댓글엔 꼰대들이 설치고
지들이 다 해먹고 다 쳐막으면서 "노ㅗ력해라 도전해라 열정을 가져라 끈기와 인내를 가져라 희망을 가져라 꿈을 가져라 너 세상 어떻게 살아갈거냐" 딱 이꼴이다 거대 (양)당+기존 기득 신념에서 못벗어난 대표적 기존 군소정당↔미래당같은 군소정당간 관계를 말한거다 선거법 개정, 해도 안되면 헌법 개정 강행해서라도 거대 (양)당과 대표적 기존 군소정당의 입지를 죽이는게 최선의 방법이긴한데 자유민주 쳐팔아먹고 자유민주 세뇌된 열혈 신자들이 그 최선의 방법을 좋게 보겠냐고 늘 하던대로 또 집단발작+집단폭동 시전하겠지
0석, 미래당 의석수가 0석인게 아직도 안믿겨진다 1석이라도 있어야 사이트에 글쓰는 보람이라도 있지 이까짓 온라인 정당이 뭐라고 쳐씨부려대면서 혼자 ㅈ나 열심히 글썼다는 쾌감이라도 얻지 그렇다고 어느 군소정당에 대한 탓도 비난도 아니다 "꼰대질"과 "씹지랄"만 안한다면 탓할것도 비난할것도 없다 거대 (양)당+기득 신념에 미친 기존 군소정당들이 싫을뿐이다 혐오를 넘어 ㅅㅇ충동이 든다 가끔 진보좌라는것들이 돈많고 힘있는 양아치ㅅㄲ들한테 앙탈부리는 씹지랄을 볼때면 ㅅㅂ다 똑같네하는 감탄사를 뱉어버린다 원래 한국형 보수우를 혐오했으니 한국형 보수우는 말할것도 없다 하지만 한국형은 역시 과학이다 적은 적끼리 궁합 잘맞는다고 한국형 진보좌나 한국형 보수우나 이해관계를 두고 서로 정신적 성관계를 일삼는듯 아예 한맺혔나봄 그래서 탄생한게 기득 유지에 미친 기존 군소정당에 거대 (양)당이란 폐기물 덩어리들이겠지 적끼리 쳐만나서 맨날 정신적인 관계에 미치고 참 ㅈ나 꼴리네ㅋㅋ 육체와 육체의 관계를 넘어선 정신적 오르가즘 아 꼴린다ㅋㅋ 적끼리 친해지기도 한다는데 어떻게 보면 서로 아군이 될때도 있으니 사실근친혼 관계라 해도 과언 아니다
미래당이 노ㅗ력한다고 뭐가 달라지나 달라지는게 있긴하냐 다수·대다수·절대다수·사실근친혼 즐기는 폐기물 덩어리들이 달라질 생각 ㅈ도 안할뿐더러 다들 이상한 정치병 쳐걸려 말ㅈ도 안듣는데 소수가 뭔 노ㅗ력

게시판 탐색하다 이런글을 읽었다

https://makeourfuture.kr/talk/?pageid=7&mod=document&uid=346

위글에서 얻은게 있다 "진실성+실천"이다 "실천"은 나같은 ㅅㄲ가 논할 처지는 아니지만 "진실성"만은 표출하고싶은대로 표출하는게 지금 ㅈ같은 사회를 개혁하는데 필요한 최상책이지않나 생각한다
지금보다 더 노력하라는것도 엄청나게 노력해달라는것도 아니다 미래당TV가 됐든 어떤 모임이 됐든 뭐가 됐든 내가 재미 느낄만한 소재 포함 다양하게 공감대 끌어올릴수있는 소재 있는대로 방출하고 "튀는 행동" 연출하는것이 사회개혁을 앞당기는 길이라 믿는다 "튀는 행동"한다고 꼭 듣보잡인건 아니지만 듣보잡 소리 쳐듣는것도 나쁘지않을것 같다 개ㅈ세포만도 못한 듣보잡들이 정치에 대한 예의를 쳐묵하고 별 희한한 ㅅㄲ들이 기득 유지하고 이끄는걸 보면 누구든 듣보잡 소리듣는 처지가 될수있는거 아닌가
가진것들이 안내려놓고 높은분들이 안내려오니 군소정당들이 무기력에 빠지는건 당연하다 어느 군소정당 대표자들·어느 정당의 1인자는 ㅈ나 떵떵거리며 살지만 대부분 무기력을 이용·악용할 힘조차 없는건 사실이다 어쩌냐 그나마 통하는건 "진실성+실천"인데 "확실성"까지 노린다면 특정 군소정당 대표자들처럼 이리붙었다 저리붙었다 추태부리며 늘 하던 이미지 정치 계속 하면된다 대물림의 연속성에 대한 확실성은 보장받을수있는거다 생존문제 반이상은 해결한거나 다름없으니까 늘 그렇게 해오던 씹지랄 씹짓거리 그냥 계속 하면된다는거다 결국 군소정당들의 무기력 문제는 연민하지않아도될 문제로 자리잡혔다 거대+군소 할것없이 이리저리붙으면 그만이다 한국정치사를 보면 "진실성+실천"은 xx~xxx년전에 떠났다 그리고 그런 단어들은 이제 없다 난 미래당이 이상한 방향으로 가지않았으면 좋겠다 없어진걸 부활시키는건 어렵다 하지만 기대 걸어본다
나도 바라기만할뿐 당원활동은 하지않아서 이런글써댈 처지가 되는지 안되는지 나도 모른다
<분명 하나쯤은 뚫고 나온다 다음 한 발이 절벽일지도 모른다는 공포 속에서도 제 스스로도 자신을 어쩌지 못해서 껍데기 밖으로 기어이 한 걸음 내딛고 마는 그런 송곳 같은 인간이>
송곳 어떤 인물의 대사다 처지 타령따위 이미 쳐던져버렸고 차라리 송곳같은 인생이 낫다싶어 일종의 신념으로 글 하나라도 더 남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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